김다올 학생 진단 리포트
세 과목 기준으로 미사고·미사강변고·남한·신장·풍산·청아에서 평균 1.7등급(학년 상위 약 10.7%)으로 가장 유리합니다. 1지망 하남고에서는 평균 2.3등급입니다. 강점은 수학(90점), 먼저 채울 과목은 영어(54.5점)입니다. 다만 하남고 영어는 학교 유형 약점이 있어 기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등급 | 비율 | 누적 | 반에서 | 학년에서 |
|---|---|---|---|---|
| 1등급 | 10% | 상위 10% | 1~3등 | 1~30등 |
| 2등급 | 24% | 상위 34% | 4~10등 | 31~102등 |
| 3등급 | 32% | 상위 66% | 11~20등 | 103~198등 |
| 4등급 | 24% | 상위 90% | 21~27등 | 199~270등 |
| 5등급 | 10% | 상위 100% | 28~30등 | 271~300등 |
김다올 학생 진단 리포트
김다올 학생, 학교마다 달라지는 대학 범위
종합전형은 대부분 수능 최저가 없습니다(요구하는 곳은 일부 상위권 대학뿐). 그래서 위 칸은 주로 교과 기준입니다.
종합전형은 대부분 수능 최저가 없습니다(요구하는 곳은 일부 상위권 대학뿐). 그래서 위 칸은 주로 교과 기준입니다.
종합전형은 대부분 수능 최저가 없습니다(요구하는 곳은 일부 상위권 대학뿐). 그래서 위 칸은 주로 교과 기준입니다.
종합전형은 대부분 수능 최저가 없습니다(요구하는 곳은 일부 상위권 대학뿐). 그래서 위 칸은 주로 교과 기준입니다.
위 숫자는 대학별 중앙값입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학과에 따라 컷이 1등급 가까이 차이 나므로, 학과를 고르면 범위는 더 넓어집니다. 교과는 학생부교과 전형, 종합은 학생부종합 전형 입결로 각각 따로 뽑은 값입니다. 대학 이름은 리포트에 싣지 않습니다 — 학원에서 드리는 「등급대별 대학 보기」(univ.html)에서 전체를 조건별로 찾아보실 수 있고, 간호 같은 특수 학과와 특목·자사 영향이 큰 학교도 거기에 표시해 두었습니다.
대학 이름은 리포트에 싣지 않습니다 — 학원에서 드리는 「등급대별 대학 보기」에서 조건을 넣어 직접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학과에 따라 컷이 1등급 가까이 차이 납니다.
김다올 학생, 학교마다 달라지는 대학 범위
- 1순위 · 영어 (54.5점)독해 — 모의고사 독해 연습이 필수입니다.
- 2순위 · 국어 (76점)문법 — 개념 설명(<보기>) → 새 사례 적용 순서로 주 5문항, 틀린 사례는 조항·근거를 한 줄로 적기
- 3순위 · 수학 (90점)복합변별 — 고1 3월 모의고사 준킬러 기출 주 2문항
김다올 학생 국어 76점
학교 유형별 역량시험 유형이 같은 학교
영역별 역량
금색 점선 = 80% · 빨간 점 = 가장 낮은 축 · 금색 점 = 가장 높은 축
잘하는 것
- 독서(비문학) 100%3문항 중 3문항을 온전히 맞혔습니다. 이 영역은 지금 방식대로 유지하면 됩니다.
부족한 것
- 문법 — 2문항 감점문법 70%(오답 3번·12번). 개념은 알아도 새 사례에 적용하거나 직접 쓰는 단계에서 문항이 새고 있습니다.
- 문학 — 2문항 감점문학 72%(오답 10번·18번). 작품 속 근거보다 인상으로 선지를 고른 문항이 있습니다.
- 함정 선지 4회개념혼동 · 미세왜곡 유형에 걸렸습니다. 아는 개념을 살짝 비튼 선지를 끝까지 읽지 않는 습관을 잡아야 합니다.
보완할 것
- 문법개념 설명(<보기>) → 새 사례 적용 순서로 주 5문항, 틀린 사례는 조항·근거를 한 줄로 적기
- 문학현대시·고전 수필 세트를 <보기> 먼저 읽고, 선지마다 지문 근거에 밑줄 긋고 판단하기
김다올 학생 국어 76점
김다올 학생 국어 76점
- 놓친 것
- ㉤ ‘닮고[담꼬]’는 자음군 단순화(탈락)와 된소리되기(교체 한 번)가 일어나므로 교체가 두 번 일어난다고 할 수 없다.
- 자주 나오는 경우
- ①을 골랐다면 — ㉣ ‘벼훑이[벼훌치]’에는 탈락이 일어나지 않는다. ②를 골랐다면 — ㉠ ‘닭하고[다카고]’는 탈락과 축약이 모두 일어나지만 ㉣에는 탈락·축약이 없다. ③을 골랐다면 — ㉦ ‘백분율[백뿐뉼]’도 된소리되기(교체)가 일어나므로 ㉡만 교체가 일어난다고 할 수 없다. ⑤를 골랐다면 — ㉤ ‘닮고[담꼬]’는 자음군 단순화(탈락)와 된소리되기(교체 한 번)가 일어나므로 교체가 두 번 일어난다고 할 수 없다.
- 이 문항이 요구한 역량
- 여러 단어에 일어난 음운 변동을 교체·탈락·첨가·축약으로 나누고, 횟수와 조음 위치·방법까지 따지는 종합 탐구 문항입니다.
- 평소 부족했을 것
- 여러 단어에 일어난 음운 변동을 교체·탈락·첨가·축약으로 나누고, 횟수와 조음 위치·방법까지 따지는 종합 탐구 문항.
- 학교 시험에서는
- 미사고 1학년 1학기 국어는 중간에 음운 단원 7문항, 기말에 높임·인용·시제·동작상·피동 같은 문법 요소 7문항을 냈습니다(2026학년도 시험지 기준). 개념 설명이나 규정을 <보기>로 주고 새 문장에 적용하게 하는 방식이라, 용어 암기보다 적용 절차가 점수를 가릅니다.
- 보완
- 단어마다 표준 발음을 먼저 확정하고 변동을 한 단계씩 적는 절차 없이, 결과 발음만 떠올려 변동 이름을 붙였습니다. 단어마다 「표기 → 단계별 발음 → 변동 이름(교체·탈락·첨가·축약) → 음운 개수 변화」 네 칸 표를 만들고, 겹받침·구개음화·비음화·유음화·된소리되기·‘ㄴ’ 첨가·거센소리되기가 섞인 단어 20개로 연습합니다. 교체는 조음 위치와 방법이 바뀌었는지까지 표시합니다.
- 놓친 것
- ‘준험한 산맥’은 화자가 떠나 감당해야 할 험난한 길이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가 아니다.
- 자주 나오는 경우
- ①을 골랐다면 — ‘짱크’는 밀항하는 배에 빗댄 불안한 꿈이지 평화로운 일상이 아니다. ②를 골랐다면 — <보기2>의 ‘젊은 날’은 ‘남들은 기뻤다는’ 때였지만 화자에게는 고통스러운 시절이어서 위안과 거리가 멀다. ③을 골랐다면 — 작품 내적 맥락이라고 하면서 당대 현실·시대 현실이라는 외적 요소로 해석했다. ⑤를 골랐다면 — ‘준험한 산맥’은 화자가 떠나 감당해야 할 험난한 길이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가 아니다.
- 이 문항이 요구한 역량
- 감상 관점(작품 내적 맥락·사회·문화적 맥락·독자 맥락)을 구별하고, 두 작품의 시어를 그 관점에 맞게 연결하는 문항입니다.
- 평소 부족했을 것
- 감상 관점(작품 내적 맥락·사회·문화적 맥락·독자 맥락)을 구별하고, 두 작품의 시어를 그 관점에 맞게 연결하는 문항.
- 학교 시험에서는
- 미사강변고 1학년 1학기 기말 문학은 시 세 편을 한 세트로 묶고, <보기>에 다른 시인의 작품과 감상 관점 설명을 붙여 비교하게 했습니다. 작품 안 근거와 감상 관점을 구별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 보완
- 선지 앞머리의 ‘○○ 맥락을 고려할 때’를 판단 기준으로 쓰지 않고, 뒤의 해석이 그럴듯한지만 봤습니다. 또는 시어(‘젊은 날’, ‘짱크’)의 앞뒤 행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감상 관점을 ‘무엇을 근거로 쓰는가’(작품 안 표현만 / 작가의 삶 / 시대·사회 / 읽는 나)로 정리하고, <보기>형 감상 문항에서는 선지마다 관점 이름과 근거 종류가 맞는지 먼저 표시한 뒤 내용을 봅니다.
- 놓친 것
- ㉠ ‘앉고[안꼬]’의 된소리되기는 위치·방법은 그대로이고 소리의 세기만 바뀐다.
- 자주 나오는 경우
- ①을 골랐다면 — ㉠ ‘앉고[안꼬]’의 된소리되기는 위치·방법은 그대로이고 소리의 세기만 바뀐다. ②를 골랐다면 — ㉡ ‘덮개가[덥깨가]’의 교체는 조음 위치가 바뀌지 않는다. ③을 골랐다면 — ㉢의 유음화는 조음 위치(잇몸)가 그대로이고 방법만 바뀐다. ④를 골랐다면 — ㉣의 ‘ㅊ→ㄷ’은 조음 위치까지 바뀐다.
- 이 문항이 요구한 역량
- 자음 체계(조음 위치·조음 방법·소리의 세기)를 기준으로 교체 전후의 자음을 비교하는 문항입니다.
- 평소 부족했을 것
- 자음 체계(조음 위치·조음 방법·소리의 세기)를 기준으로 교체 전후의 자음을 비교하는 문항.
- 학교 시험에서는
- 미사강변고 1학년 1학기 국어는 중간에 음운 단원에서 9문항, 기말에 높임·피동·사동·동작상·시제·인용에서 11문항을 냈습니다(2026학년도 시험지 기준). 문법 비중이 커서 문법 한 단원이 흔들리면 등급에 바로 드러납니다.
- 보완
- 교체 전후의 자음을 자음 체계표 위에서 찾아 위치·방법·세기를 한 칸씩 비교하는 단계가 없었습니다. 자음 체계표(조음 위치 5 × 조음 방법 5, 예사·된·거센소리)를 빈칸으로 두고 외워 채울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한 뒤, 음절의 끝소리 규칙·비음화·유음화·구개음화·된소리되기 사례마다 ‘바뀌기 전 → 바뀐 뒤’ 자음을 표에서 짚어 무엇이 바뀌었는지 적습니다.
김다올 학생 국어 76점
- 놓친 것
- 깨닫기 전 ‘나’를 잃고 지낸 글쓴이는 주인이 없어 황폐해진 집과 통한다.
- 자주 나오는 경우
- ②를 골랐다면 — 깨닫기 전 ‘나’를 잃고 지낸 글쓴이는 주인이 없어 황폐해진 집과 통한다. ③을 골랐다면 — ‘나’를 잃지 않고 수오재에 단정히 앉은 큰형님은 마음을 지켜 밝게 분변하고 독실히 행하는 모습과 통한다. ④를 골랐다면 — 벼슬살이로 바쁘게 돌아다닌 것은 마음이 풀어져 버린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 ⑤를 골랐다면 — 수오재의 의미를 깨달은 것은 집주인이 돌아온 것과 통한다.
- 이 문항이 요구한 역량
- <보기>(『성학집요』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를 기준으로 본문의 행동과 상황을 대응시키는 문항입니다.
- 평소 부족했을 것
- <보기>(『성학집요』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를 기준으로 본문의 행동과 상황을 대응시키는 문항.
- 학교 시험에서는
- 하남고 1학년 1학기 기말 문학은 현대시·고전 수필·현대 소설·고려 속요를 두루 다뤘고, 교과서 밖 자료(『성학집요』 같은 <보기>)를 붙여 본문과 대응시키는 문항이 나왔습니다.
- 보완
- 본문 표현을 <보기>의 개념과 짝지을 때 긍정·부정의 방향(지키다·수습하다 ↔ 풀어지다·등한하다)을 먼저 맞추지 않았습니다. <보기>형 문항은 <보기>의 핵심 개념을 긍정 쪽·부정 쪽 두 칸으로 나누고, 본문 구절을 어느 칸에 넣을지 먼저 정한 뒤 선지를 봅니다.
김다올 학생 수학 90점
범위별 역량중3 범위
문항 성격별 역량
금색 점선 = 80% · 빨간 점 = 가장 낮은 축 · 금색 점 = 가장 높은 축
잘하는 것
- 3-1 중간 100%5문항 중 5문항을 온전히 맞혔습니다. 이 영역은 지금 방식대로 유지하면 됩니다.
- 3-1 기말 100%5문항 중 5문항을 온전히 맞혔습니다. 이 영역은 지금 방식대로 유지하면 됩니다.
- 3-2 중간 100%6문항 중 6문항을 온전히 맞혔습니다. 이 영역은 지금 방식대로 유지하면 됩니다.
부족한 것
- 복합변별 — 1문항 감점복합변별 문항 50%(무응답 24번). 처음 보는 심화 문항 경험이 더 필요합니다.
보완할 것
- 복합변별고1 3월 모의고사 준킬러 기출 주 2문항
김다올 학생 수학 90점
김다올 학생 수학 90점
- 놓친 것
- 점의 좌표를 문자로 두는 출발점을 찾지 못했거나 시간 배분에서 이 문항까지 오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준킬러는 앞 문항을 끝낸 뒤 남은 시간을 확인하고 들어가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이 문항이 요구한 역량
- 정비례·반비례에서 좌표 변화를 문자로 나타내고, 좌표 차이를 사다리꼴의 변의 길이로 바꾸어 넓이 조건을 활용하는 힘
- 보완
- 풀이를 다섯 단계로 나누어, 어디에서 막혔는지 먼저 찾는 것이 좋습니다.
| 단계 | 확인할 부분 | 앞으로 |
|---|---|---|
| 1단계 — 기준점 설정 | 조건을 문자와 좌표로 정리하기 | 기준점 하나를 정하고 함수식에서 곱의 관계를 찾는 연습 |
| 2단계 — 정비례 활용 | 정비례에서의 좌표 변화 | x가 절반이면 y도 절반임을 표와 그래프로 확인하기 |
| 3단계 — 반비례 활용 | 반비례의 좌표 변화와 음수 부호 | 같은 반비례식에서 x가 절반이면 y는 두 배가 됨을 확인하기 |
| 4단계 — 사다리꼴의 길이 계산 | 좌표와 선분 길이 구분, 사다리꼴의 높이 | 세로 길이는 y좌표 차, 가로 거리는 x좌표 차로 계산하기 |
| 5단계 — 넓이 조건 적용 | 문자식 정리와 목표량 연결 | 전개하기 전에 묶을 수 있는 부분을 찾는 연습 |
김다올 학생 수학 90점
- 복합변별고1 3월 모의고사 준킬러 기출 주 2문항
김다올 학생 영어 54.5점
학교 유형별 역량시험 유형이 같은 학교
영역별 역량
금색 점선 = 80% · 빨간 점 = 가장 낮은 축 · 금색 점 = 가장 높은 축
잘하는 것
- 요약 서술형 87% · 대체로 강함3문항 중 2문항을 온전히 맞혔습니다. 다만 '부족한 것'에서 짚은 문항은 따로 보완해야 합니다.
부족한 것
- 선지 분석 추론 (19·22번 · 하남고형)
- 문장 단위 어법 (16·21번 · 하남고형)
- 처음 보는 질문·요약문 서술형 (15번)
- 주장 조건 영작 (6번 · 미사고형)
- 고3 수준 어휘 선지 (18번 · 하남고 기출)
- 단어 밑줄 어법 (3번)
- 요약문 빈칸 형태 변화 (13번 · 미사강변고형)
항목별 해석은 아래 ‘부족한 것 — 자세히’에 있습니다.
보완할 것
- 독해모의고사 독해 연습이 필수입니다. 내신 기간에만 공부하면 영어 점수는 오르지 않습니다. 많이 푸는 데 목표를 두지 말고 풀고 난 뒤 접근 방법 해설을 들으며, 수업이 끝나면 그 지문을 혼자 다시 해석해 봅니다. 이 과정이 없으면 점수가 잘 오르지 않습니다.
- 어법'틀린 부분을 찾아 고치시오' 방식으로 문장 단위 어법을 연습하고, 품사·파생어(명사·형용사·부사형)까지 함께 점검합니다.
- 영작겨울방학 동안 영작 연습의 비중을 크게 둡니다. 어법 규칙을 요약문·조건 영작에 직접 적용해 쓰고, 첨삭받은 뒤 다시 씁니다.
- 선지 분석 추론 (19·22번 · 하남고형)최근 하남고에서 많이 나오는 추론 문제입니다. 선지가 길거나 본문 표현을 살짝 비틀어 두어, 앞부분만 읽고 고르면 틀리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선지를 의미 단위로 끊어 지문의 원리와 하나씩 맞대어 보는 '선지 분석' 독해 연습이 필요합니다.
- 문장 단위 어법 (16·21번 · 하남고형)16번은 성품 형용사(kind) 뒤 의미상 주어 of를, 21번은 특정 날짜 앞 전치사 on을 놓쳤습니다. 하남고·미사고에서는 이런 긴 밑줄 어법이 1~2문제씩 나오는 경우가 많고, 하남고는 거의 전부 긴 밑줄로 나온다고 봐도 됩니다. 문장 전체에서 틀린 곳을 스스로 찾아야 해서 규칙을 암기해도 틀립니다. 평소 '틀린 부분을 찾아 고치시오' 방식의 어법 문제로 연습해야 합니다.
- 처음 보는 질문·요약문 서술형 (15번)시험 당일 처음 보는 영어 질문이나 요약문을 이해하고, 조건에 맞게 단어 형태를 바꿔 답을 완성하는 문항입니다. 처음 보는 요약문 빈칸에 <보기> 단어를 조건대로 조립하는 단계에서 감점됐습니다. 어법을 요약문 서술형에 직접 적용해 보는 연습을 따로 해야 합니다. 형태를 바꾸는 서술형은 이 연습 없이 학원에 다니는 것만으로는 오르지 않습니다.
- 주장 조건 영작 (6번 · 미사고형)글쓴이의 주장을 조건에 맞춰 한 문장으로 쓰는 문항에서 3/7점입니다. 주장 파악부터 흔들렸습니다. instead of 뒤 동명사, 대명사 목적어 위치(throwing them away) 같은 쓰기 어법에서 감점됐습니다. 미사고·미사강변고는 물론 하남고도 이 영작 실력이 없으면 1등급이 어렵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영작 연습의 비중을 크게 두어야 합니다.
김다올 학생 영어 54.5점
- 고3 수준 어휘 선지 (18번 · 하남고 기출)하남고는 선지 ①~⑤의 단어를 고3 이상 수준(renounce·denounce·deride)으로 내서, 교재 어휘를 암기해도 틀리게 만듭니다. 학교 수업을 녹음하거나 필기를 꼼꼼히 하고, 다른 반 필기까지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그렇게 정리해도 수업에서 언급하지 않은 어휘가 나오므로 지금부터 고3 수준 어휘가 어느 정도 돌아가 있어야 합니다.
- 단어 밑줄 어법 (3번)밑줄 단어가 문장에서 어떤 역할(품사·문장 성분)을 하는지 먼저 따지는 어법 기본기가 흔들립니다. 틀린 규칙은 예문으로 직접 다시 써 봐야 합니다.
- 요약문 빈칸 형태 변화 (13번 · 미사강변고형)본문 단어를 찾아 요약문 빈칸에 맞게 쓰는 문항에서 3/5점입니다. 요약문의 바꿔 쓴 표현이 본문의 어느 단어에 대응하는지 찾지 못한 빈칸이 있습니다. 품사와 어법을 평소에 꾸준히 학습해야 합니다. 어휘 교재에 실린 파생어(명사·형용사·부사형)까지 테스트로 확인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김다올 학생 영어 54.5점
김다올 학생 영어 54.5점
- 독해모의고사 독해 연습이 필수입니다. 내신 기간에만 공부하면 영어 점수는 오르지 않습니다. 많이 푸는 데 목표를 두지 말고 풀고 난 뒤 접근 방법 해설을 들으며, 수업이 끝나면 그 지문을 혼자 다시 해석해 봅니다. 이 과정이 없으면 점수가 잘 오르지 않습니다.
- 어법'틀린 부분을 찾아 고치시오' 방식으로 문장 단위 어법을 연습하고, 품사·파생어(명사·형용사·부사형)까지 함께 점검합니다.
- 영작겨울방학 동안 영작 연습의 비중을 크게 둡니다. 어법 규칙을 요약문·조건 영작에 직접 적용해 쓰고, 첨삭받은 뒤 다시 씁니다.
김다올 학생, 어느 학교에서 어느 대학까지
일반고는 교과 기준으로 봅니다
미사고·미사강변고는 학생부종합 전형의 합격 결과가 교과만큼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일반고 학생의 대학 수준은 내신 등급으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교과는 학교 이름을 보지 않습니다
교과 전형은 고교 블라인드로 등급 숫자를 봅니다. 하남고·미사고·미사강변고 모두 같은 기준으로 대우받습니다. 같은 실력이라면 더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는 학교가 교과에서 유리합니다.
고1·고2에서 거의 결정됩니다
고1 때 무너지면 고2에 만회하기 어렵습니다. 1학년 반 15등이 2학년에 1등을 해도 두 해 평균은 7~8등입니다.
학교알리미 전교생을 3으로 나눈 추정치입니다(1등급 자리는 상위 10% 기준). 고학년으로 갈수록 전학·학업중단으로 인원이 줄기 때문에 실제 1학년은 이보다 3~5%(약 10~15명) 많을 수 있습니다. 학교별 실제 인원이 공시되면 그 값으로 바꿉니다 — 학교 사이의 많고 적은 순서는 이 오차로 뒤집히지 않습니다.
하남고 범위 많음 · 지엽 출제 · 평균 높음
미사고 · 미사강변고 · 남한고 · 풍산고 · 신장고 묶음 — 이 안에서 한 곳
김다올 학생, 어느 학교에서 어느 대학까지
미사강변고 과학중점 1학년은 같고, 2학년 선택에서 갈립니다
| 구분 | 의치한·이공특수 | 서·연·고 | 서·성·한 | 이·중·경·외·시 | 건·동·홍·숙 | 국숭세단 | 기타 | 합계 |
|---|---|---|---|---|---|---|---|---|
| 미사고2023·2024 합산 | 3 | 9 | 8 | 25 | 11 | 25 | 57 | 138건 연 평균 69건 |
| 하남고2024 | 6 | 27 | 26 | 53 | 52 | 35 | 83 | 282건 |
건수→인원 환산: 수시 1.5~2.5건/명, 정시 1.2~1.8건/명. 재학생 비율: 하남고 35~55%(재수 약 20%와 반수 감안), 미사고 55~75%. 수시:정시 비중은 하남고 27:73(학교 공개 수치), 미사고 55:45 가정. 여기 적은 인원은 공개된 합격 건수에 가정값을 넣어 계산한 추정일 뿐, 학교가 확인해 준 수치가 아닙니다. 실제 인원과는 오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각 학교에 직접 문의해 주세요. 다올105는 공개 자료를 참고용으로 정리했을 뿐이며, 이 수치로 어떤 결과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김다올 학생, 어느 학교에서 어느 대학까지
김다올 학생, 어느 학교에서 어느 대학까지
칸 안의 숫자는 그 조건에서 지원을 검토할 수 있는 대학 수입니다. 왼쪽은 오늘 점수 그대로일 때, 가운데·오른쪽은 겨울방학~고1 1학기에 0.5등급·1등급을 올렸을 때입니다. 칸을 누르면 그 대학 목록이 열리고, 휴대폰에서는 뒤로가기로 리포트로 돌아옵니다.
학교별 진학 성향 — 미사고·미사강변고는 내신 결과에 맞춰 수시로 진학하는 편이고, 하남고는 수시 결과에 만족하지 못해 정시·재수를 택하는 비중이 다른 학교보다 조금 더 높은 편입니다.